• 최종편집 2021-09-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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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이 지난 16일 오후 ‘고신 에코델타시티(이하 EDC) 사업추진단’을 구성하고 발족식을 개최, 본격적인 에코델타시티 스마트병원 건립에 나섰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에코델타시티 진출로 부울경 지역의 미래의학의 축인 정밀의학, 융합의학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수도권 외 지역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고신대복음병원은 2019년 11월 부경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UNIST), 포항공과대학교(POSTECH)과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하고, 에코델타시티 공동 진출을 통한 의료융합 혁신사업을 준비해 왔다.

 

에코델타시티에 조성중인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의 비대면, 마이데이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노인,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해소를 위해 모빌리티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또 4차산업 분야에 차세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과의 적극적인 기술제휴를 통한 실증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오경승 병원장은 이날 추진단 발족식에서 “병원의 미래와 부울경 의료인들에게 꿈, 비전을 실현시키는 에코델타시티 헬스클러스터 사업을 수년간 준비해 왔으며 오늘 발족식을 통해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자 한다”고 강조하면서 “외부 연구・교육기관과 4차 산업 기업과의 긴밀한 협조로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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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에코델타시티 스마트병원 추진단 발족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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