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마산동광교회 진종신 장로가 에반겔리아 대학(김성수 총장) 명예선교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지난 5일 마산동광교회(강영구 목사)에서 ‘2020 명예 선교학 박사 학위 수여식’이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김철웅 목사(마산회원교회)의 사회로 김성식 장로(전국남전도회 전임회장)의 기도, 총회장 박영호 목사의 ‘존경받고 사랑받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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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학위수여식에서는 고현철 박사(아시아지부 디렉터)의 사회로 강순혜 박사의 공적조서 낭독, 김성수 총장의 학위 및 학위복 수여, 이사장 정재훈 박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또 교단인사들의 축사도 이어졌다. 담임목사인 강영구 목사와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 황은선 목사(세광교회), 박영기 선교사(KPM 본부장), 이영욱 장로(전국남전도회 회장), 김성관 목사(부산비전교회), 김진현 선교사(우간다) 등이 진종신 장로의 명예선교학 박사 학위 수여식을 축하했다. 진종신 장로는 답사를 통해 “부족한 사람이라서 이 자리가 생소하지만, 하나님 나라와 영광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에반겔리아 대학은 “(진종신 장로는)아프리카 우간다에 15개 처소에 교회당과 중고등학교 1개소를 건립하여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교육으로 신앙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매월 3백만원씩 지원하며 3년간 정착 될 때까지 자동차 등 물질적 지원과 기도로 헌신할 뿐만 아니라, 여건이 허락하면 교육을 통한 복음전파와 하나님 나라의 인재양성을 위해 초등학교 1개소 및 중고대학을 추가 설립할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다”며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복음을 위해 아름다운 헌신을 해 온 진종신 장로의 공적을 기리면서 명예선교학 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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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신 장로, 명예선교학 박사 학위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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