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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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고기독동문회(정원규 회장)가 코로나 기간 침묵을 깨고 가족 초청 음악회로 문을 열었다. 지난 18일(목) 오후 7시 하단교회(김영완 목사)에서 진행된 초청 음악회는 1부 예배, 2부 음악회, 3부 다과회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는 정원규 회장(31회)의 사회로 박종현 장로의 대표기도(23회), 김영완 목사(31회)의 ‘믿음의 동문회’라는 말씀이 있었다.

 

2부는 일본 히데오 고보리 피아니스트를 초청해 음악회를 가졌다. 재일대한기독교회 교토교회 집사로 섬기고 있는 히데오 고보리 집사는 각종 국제대회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일본과 한국, 미국, 유럽에서 정기적으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경남중고기독동문회는 지난 2002년 11월 온천교회당에서 창립 후 지난해 20주년을 맞이했다. 금년 20주년사 발간을 준비중이고, 가을 경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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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고기독동문회 가족 초청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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