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예장고신(총회장 박영호 목사)이 6일 예정되었던 정책총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고신총회는 “제70회 총회 절차보고 시, 코로나19로 인하여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지 않을 경우 정책총회를 순연하기로 하였다”며 “9월29일(화) 현재, 천안 지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있으며, 천안시는 실내 50인 이상의 모임을 불허하고 있다. 이에 2020년 10월 6일(화)에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진행하기로 예정된 정책총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될 때까지 순연한다”고 일정 변경을 일선 총대들에게 통보했다.

고신총회 공문.jpg

고신총회는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어 정책총회가 가능할 때, 정책총회 일정을 다시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장고신 가을 정기노회는 총회결의(정기노회는 4월과 10월 둘째 주일 지난 월요일에 시작)에 따라 10월 12일 일제히 개최 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로 영향으로 첫날 저녁 시간대에 개최된 개회예배를 낮 시간대로, 이틀에 거친 노회 일정은 당일 하루 임원선거를 중심으로 축소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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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정책총회 일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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