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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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지난 25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재연장한다고 밝혔다. 추석연휴 특별방역기간으로 28일부터 10월 11일 24시까지 연장했다.

종교시설 방역조치 강화는 이전과 동일하다. 전체 종교시설의 대면 모임 및 행사, 식사를 금지한다. 단, 온라인 예배가 어려운 교회의 50인 미만 대면 예배만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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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재연장, 10월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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